스카프

올 봄 미술시간에 염색.
봄에 태어났는데 내 지독한 귀차니즘으로 오늘에야 빨았다.
피죤 냄새가 폴폴~
미우나 고우나 사랑해줘야지..
by 용가 | 2007/09/25 18:58 | 쓱싹쓱싹 | 트랙백 | 덧글(2)

1st wine party.

Bohemian (Italy)
at 올림픽공원
빗방울이 종종 떨어지고 바람이 많이불던
초록색 잔디밭에 흔들리던 나무
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들...
달콤하게 퍼지는 베리향...
기분좋은 웃음소리..
by 용가 | 2007/09/25 14:54 | 靑春 | 트랙백 | 덧글(1)

고맙습니다..

떳습니다. 기대됩니다. 고맙습니다.

by 용가 | 2007/09/12 12:49 | 音樂 | 트랙백 | 덧글(4)

어느 월요일 밤

차가워지려는 저녁바람이 불고
한 주가 시작되는 월욜일에
오랜만에 보는 친구녀석과 떡볶이도 먹고..소소한 담소를 나눈다.
스스로 선택한 백수생활이 무척이나 편해보이는듯..
걱정은 하고있지만 미소가 더 크다.
언젠가..
백수가 손수 사준 거대한 베이비슈 박스를 들고
버스에서 내려 하늘한번보고 몇발자국 걸어가니
엄마가 보인다.
크게 손을 흔들고..
엄마랑 다정하게 베이비슈를 나누어 먹는다.

가을이구나..
by 용가 | 2007/09/12 12:47 | 靑春 | 트랙백 | 덧글(1)

걷고 또 걸었던 어느날..

물에 차마 발을 내딪을 수 없었어..
by 용가 | 2007/07/01 15:12 | 靑春 | 트랙백 | 덧글(1)

25살

몇 살이니?.....다섯살.

by 용가 | 2007/07/01 15:09 | | 트랙백 | 덧글(0)

단조로워진건 나고
삶은 더 흥미로워진다.
삶이 단조로워진게 아니야.

숨이 막힐 정도로 뛰고 싶다.

by 용가 | 2007/07/01 15:07 | 靑春 | 트랙백 | 덧글(0)

07" move on Tokyo!


 

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peppertones- fake traveler

by 용가 | 2007/06/10 21:32 | | 트랙백 | 덧글(0)

moonrise

핸드폰 투명껍데기에 생각나는데로..
왜 난 늘 달의 굴레에서 못벗어날까?

by 용가 | 2007/06/10 21:25 | 쓱싹쓱싹 | 트랙백 | 덧글(0)

똑..똑..똑..

두드려봐..
이미 알고 있는 그 문 속을 두드리고 들어가면 되는거야..
이런저런 핑계로 돌아가고 미루기엔..
내가 너무 바보같아..
by 용가 | 2007/04/24 00:21 | 靑春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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